안보냄
🔥 누군가 당신의 빡침을 같이 태워줬습니다

오늘, 삼킨 말이 있나요?

여기 쓴 말은 아무도 당신이 썼는지 모릅니다.
쓰고, 보내고 나면 사라집니다.

당신의 이야기

여기엔 다 써도 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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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보냄
🌙

전해졌습니다

오늘 밤 어딘가의 누군가가 당신의 이야기를 읽게 됩니다.

이제 조금 내려놓으세요.
내일은 조금 나을지도 모릅니다.

누군가의 이야기

어젯밤 어딘가에서 도착한 이야기입니다

이 반응은 쓴 사람에게 익명으로 전해집니다